3월15일부터 2018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4라운드 1경기가 '인제 하늘내린-여수 거북선'의 대결로 시작한다.
2경기는 16일에 열리며 '서울 바둑의품격-서울 부광약품', 17일에는 '부안 곰소소금-포항 포스코켐텍', 18일에는 '충남 SG골프-경기 호반건설'이 대결을 펼친다.
3라운드까지 치러진 결과 여수 거북선이 3연승으로 단독선두에 올라있으며, 서귀포 칠십리 오정아가 3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2018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는 종합부동산회사인 (주)엠디엠플러스가 맡았고, 한국자산신탁(KAIT)이 협찬했다. 여자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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