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저우허양(왼쪽) 9단과 한국의 안달훈 6단의 모습 |
10월 14일 한국시각으로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농심신라면배 1라운드 제3국. 한국의 두 번째 선수인 안달훈 6단과 중국의 저우허양(周鶴洋) 9단이 맞붙는다. 돌을 가린 결과
안달훈 6단이 흑번.
안달훈 6단은 제9회 삼성화재배 16강전에서 중국의 저우허양
9단에게 분패한 바 있다. 안달훈 6단이 2연승을 노리는 중국의 저우허양 9단을 맞아 설욕할 수 있을지. 저우허양 9단이 중국에게 2연승을
안길 것인지.
타이젬에서는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속보로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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