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부터 2018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10라운드 1경기가 '경기 호반건설-서울 부광약품'의 대결로 열린다.
2경기는 13일에 열리며 '부안 곰소소금-서귀포 칠십리', 14일에는 '서울 바둑의품격-여수 거북선', 15일에는 인제투어로 열리며 '충남SG골프-인제 하늘내린'이 대결을 펼친다.
전반기를 끝낸 결과 여수 거북선이 7승1패로 단독1위에 올랐으며, 2위는 6승2패로 서울 부광약품, 충남SG골프와 포항 포스코켐텍은 5승3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부안 곰소소금은 1승7패로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개인순위는 8전전승을 거둔 부광약품 김채영이 1위에, 충남SG 골프 최정과 서귀포 칠십리 오정아가 7승1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반면 아직 1승의 기쁨을 누리지 못한 허서현, 권지, 판양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2018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는 종합부동산회사인 (주)엠디엠플러스가 맡았고, 한국자산신탁(KAIT)이 협찬했다. 여자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