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을 차지한 김은지(오른쪽)와 김은지 어머니.
바둑영재 김은지가 BnBK배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4월18일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BnBK배 여자아마 연승최강전에서 바둑영재 김은지가 조은진에게 승리를 거두며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12세 김은지가 꺾은 이단비와 도은교는 대회 진행 중 프로에 입단한 강자들이며 조은진은 7연승으로 최다연승을 거둔 바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제1회 BnBK배 여자아마연승최강전은 제한시간 각 20분에 초읽기 30초 3회이며, 최종 우승상금은 300만 원이다. 3연승 시 50만 원, 1승 추가 시 20만 원씩 추가된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