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번외 경기 '커피, 생수, 녹차의 대결'
사진으로 구경하는 LG배 16강전
정연주2018-05-30 10:29:19
5월30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제23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16강이 열리고 있다.
32강이 열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29일에 휴식을 취한 기사들은 30일 오전9시 시간에 맞춰 한명, 한명씩 대국장에 나타났다.
16명의 선수들은 대국에 집중하기 위해 필요한 개인 준비물을 가져왔다. 가장 인기가 많은 음료는 6명이 챙겨온 아이스 커피, 그 다음으로 인기있는 것은 4명이 챙겨온 생수, 녹차는 3명이 챙겨왔다. 반면에 아무것도 챙겨오지 않은 선수도 있다.
이 밖에도 선수들이 한 판 대결을 위해 가져온 준비물은 무엇이 있을까. 사진으로 구경해본다.

▲1989년생 강동윤의 '커피&캔디&안약' VS 1997년생 이치리키 료의 '커피'

▲1985년생 박영훈의 '커피&부채&초콜릿' VS 1996년생 판팅위의 '무(無)'

▲1993년생 박정환의 '커피' VS 1999년생 시바노 도라마루의 '생수'

▲1999년생 신민준의 '녹차' VS 1999년생 자오천위의 '녹차&초콜릿&시계'

▲2000년생 신진서의 '생수' VS 1992년생 펑리야오의 '시계'

▲1985년생 원성진의 '커피&과일쥬스' VS 1998년생 양딩신의 '초콜릿'

▲1992년생 이원영의 '초코우유&커피' VS 1991년생 스웨의 '녹차'

▲2000년생 천치루이의 '초콜릿&부채&생수' VS 1991년생 장웨이제의 '녹차&생수'
▲LG배는 점심시간 없이 대국이 진행되기 때문에 출출한 선수들을 배려해 대국장 한켠에 간식을 준비해뒀다. 32강 때도 비슷한 구성이었으나 대부분의 선수들이 간식을 먹지 않았다.
총 댓글수: 0
관련 뉴스
Copyright © 컴투스타이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