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16강이 끝나고 8강 대진 추첨이 바로 이어졌다.
대진 추첨 결과 '강동윤-양딩신', '박정환-판팅위', '스웨-장웨이제', '신민준-펑리야오'의 대결로 8강이 펼쳐진다.
8강 대결자들의 상대전적은 한국이 우세하다. ‘박정환-판탕위’는 5승5패로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며, 강동윤은 양딩신에게 4승2패로 앞서고 있으며, 신민준도 펑리야오에게 1승을 기록 중이다.
LG배 8강과 4강은 11월12일, 14일에 단판 토너먼트로 열리며 장소는 미정이다.
▲8강 대진추첨을 마치고 선수들이 각자 상대와 함께 섰다. (왼쪽부터) '강동윤-양딩신', '박정환-판팅위', '스웨-장웨이제', '펑리야오-신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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