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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불꽃튀는 통합예선 열전 현장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대회 이틀째

정연주2018-07-03 2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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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일반조 앞조, 여자조, 시니어조의 2라운드, 여자조. 시니어조의 2라운드 그리고 월드조 1라운드가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19장의 본선 티켓 사냥을 위해 역대 최다인 383명이 출사표를 올렸다. 본선 티켓 경쟁률은 20대1이 넘는다.

대국 결과와 함께 불꽃튀는 대국 현장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일정
ㆍ통합예선: 2018년 7월2일~7일 / 한국기원
ㆍ본선 32강전: 2018년 9월4일~6일 /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ㆍ본선 16강전: 2018년 10월1일 / 삼성화재 유성캠퍼스
ㆍ본선 8강전: 2018년 10월2일/ 삼성화재 유성캠퍼스
ㆍ준결승 3번기: 2018년 11월5일~7일 /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ㆍ결승 3번기: 2018년 12월3일~5일 /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허영호-최원진 아마(승). 최원진 아마는 1라운드에서 김동우를 꺾은 데 이어 허영호까지 연거푸 프로기사를 격파하며 주목 받고 있다.


▲박진솔이 제23회 LG배 16강에 올랐던 대만의 강자 천치루이(왼쪽)에게 승.


 





▲박현수는 제6회 합천군초청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신예 박현수는 세계대회 LG배에서 우승(2014년)한 바 있는 중국 퉈자시를 2018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2라운드에서 격파했다.

 


▲저우루이양(오른쪽)은 조한승을 꺾었다.


 



 


▲한종진과 아마기사 김유환의 대결. 김유환은 한국기원 연구생 1조 출신으로 삼성화재배 아마선발전을 통과하며 통합예선에 출전했으나 한종진 프로에게 져 자신의 첫판에서 탈락했다.  


 


▲주요 중계판이 펼쳐진 한국기원 4층 대국실. 장웨이제(오른쪽)가 정서준을 눌렀다.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대국에서는 한승주가 일본 이치리키 료에게 승.



 


 


 


 


▲일본 고토 슌고(왼쪽)에게 백성호가 승리.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이 한국기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대회 이틀째 월드조가 1라운드로 출발한다.



▲월드조가 시작된 3일, 미주·유럽·동남아시아 등지 선수들의 대국을 볼 수 있었다. 러시아의 나스탸 클레페티나(Anastasia Khlepetina)-세르비아의 뒤상 미틱(승).

 


 


▲한국기원 4층에선 시니어조와 여자조 대국이 펼쳐졌다. 4일엔 시니어조와 여자조 대국은 열리지 않는다. 박태희(오른쪽)가 루민취안에게 승.

 


▲중국 루이나이웨이(왼쪽)가 오유진에게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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