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부터 2018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8라운드가 2승5패로 최하위를 기록 중인 신안천일염과 6승1패로 1위에 올라있는 포스코켐텍의 대결로 시작된다. 1승6패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인 신안천일염의 이세돌이 부진에서 탈출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7일에는 화성시코리요와 정관장황진단의 대결이 펼쳐지며 18일에는 4승3패로 57.14%의 승률을 나란히 기록 중인 라이벌 Kixx와 한국물가정보가 맞붙는다. 19일에는 BGF와 SK엔크린의 대결.
8개 팀이 더블리그를 벌여 상위 4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다투는 2018 KB국민은행 바둑리그의 팀 상금은 팀 상금은 우승 2억원, 준우승 1억원, 3위 6천만원, 4위 3천만원. 단일기전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KB리그는 매주 목∼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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