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개막식이 3일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막이 올랐다.
개막식은 삼성화재 회사 소개와 대회 영상, 축사, 선수 소개 및 기념 촬영, 축하 공연, 32강 대진 추첨, 선수 인터뷰, 만찬 등으로 2시간 넘게 진행됐다.
선수 인터뷰에는 전기대회 우승자 구쯔하오, 한국 박정환, 중국 커제, 일본 이야마 유타가 대표로 나섰다.
'이야마 유타가 꼽은 죽음의 조는?', '박정환이 생각하는 가장 답답한 상대는?', '커제가 우승자 베팅을 한다면 어떤 선수에게?'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인터뷰 장면을 영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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