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농심신라면배 중일전이 벌어지는 25일. 한국 선수가 빠진 대결이라 관심이 반감되는 감이 없지 않으나, 검토실에는
어제와 비슷한 분위기로 프로 기사들이 검토에 참여하고 있다.
![]() ▲ 국제기전 관례에 따라 단위가 높은 다카오 신지 8단(왼쪽)이 백돌을 쥐어 돌을 가리고 있다. 펑첸 5단이 흑돌 하나를 올려 놓았다. ![]() ▲ 흑백이 가려지자, 방송 관계상 자리를 바꿔 대국에 임하고 있다. 다카오8단(오른쪽)이 첫 수를 놓고 있는 장면이다. ![]() ▲ 중국의 뤄시허 9단이 1시 30분 경 검토실에 나타났다. 그는 인터넷으로 어제 둔 바둑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 ▲ 검토실 전경.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조치훈 9단을 비롯해 중국 선수들과 검토를 하고 있다. 유창혁 9단(왼쪽 맨끝)의 뒷 모습도 보인다. ![]() ▲ 이번 대회 중국측 관계자로 참석한 장원동 9단(오른쪽)도 함께 검토를 하고 있다. 장9단 옆은 조치훈 9단이고, 맞은 편에 뤄시허 9단이 앉았다. ![]() ▲ 부산지역 연구생인 손하늘 어린이. 학교(을숙도초등4년)를 마치고 엄마와 함께 부랴부랴 검토실에 공부하러 왔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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