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11시 대전에 위치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이 시작됐다.
8강은 한·중전 3경기 신진서-커제(柯洁), 신민준-탕웨이싱(唐韋星), 안국현-롄샤오가 대결 중이며, 일·중전 1경기가 이야마 유타(井山裕太)-셰얼하오(謝爾豪)의 대결로 펼쳐지고 있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8강 ‘신진서-커제’ 대국을 김승재8단이 문자 해설 중이다.
삼성화재배 8강전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10시50분경 대국장으로 향하는 신민준의 뒷 모습.
▲대국 시작 5분전, 신진서는 힘찬 발걸음으로 대국장에 들어섰다.

▲비슷한 시각에 중국 롄샤오도 입장.
▲신진서의 상대는 커제. 커제가 상대전적에서 3승2패로 앞서고 있다.
▲전기대회 준우승자 탕웨이싱.
▲롄샤오는 최정에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안국현은 롄샤오와 첫 대결.
▲일본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오른 이야마 유타.
▲16강에서 박정환을 잡고 8강에 오른 셰얼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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