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3일 14시부터 한국기원 4층 대국실에서 제2기 용성전 더블 일리미네이션 32강전 3라운드가 시작됐다.
10판의 대국이 한 장소에서 열리는데 일본기원 최연소 입단 기록(10세 30일)을 세운 나카무라 스미레가 ‘나현-김세동’ 대국 기록자로 나섰다.
2009년 3월생인 나카무라 스미레는 일본기원 '영재특별채용추천기사'로 특별 입단 했으며, 4월1일부로 일본기원 관서총본부 소속 전문기사로 채용된다.
기보 기록자로 나선 스미레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