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삼성화재배 결승전 시작해
12월 7일 삼성화재 본사 3층 특설 대국실에서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결승 3번기 1국이 입회인 조대현 9단의 대국개시 선언 후 9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돌을 가린 결과 이세돌 9단이 흑을, 중국의 왕시(王檄) 5단이 백을 쥐었다.
타이젬에서는 최철한 9단의 해설로 대회/생중계방에서 문자 생중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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