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국제신예대항전]

김성룡, '구링이는 어린 송태곤'

2차전 대국 사진

조성철2004-12-07 14:24:50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12월 7일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강원랜드 골프텔 2층 사파이어룸에서 한국 대 일본, 중국 대 대만의 대결로 벌어지고 있는 제8회 2004국제신예대항전 2차전. 점심식사 후 벌이는 오후 대국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강원랜드 골프텔 2층 사파이어룸에 마련된 특별대국실 전경. 원성진 6단(가운데)이 다른 기사들의 대국을 보고 있다.



▲ 송태곤 7단(왼쪽) 대 아키야마 지로 8단의 한일 주장전 모습. 아키야마 지로 8단은 1차전에선 점심식사 후 무릎을 꿇고 두었으나 이날은 대국 시작전 30분 전부터 나와 무릎을 꿇은 채 대국했다.



▲ "목 탄다 목 타~"
펑첸 5단(왼쪽) 대 린즈한 6단의 중국, 대만 주장전 모습. 오전까지의 형세는 린즈한 6단의 우세, 검토실의 한국 기사들은 대부분 린즈한 6단이 승기를 잡았다고 말했다.



▲ 중국의 구링이 2단(왼쪽) 대 대만의 저우윈난 2단. 검토실의 김성룡 9단은 "구링이 2단이 송태곤 7단의 어린 시절과 너무 닮았다"고 말해 좌중을 웃기기도.



▲ " 아이고 삭신이야~"
일본의 김수준 7단(왼쪽) 대 이영구 3단. 점심식사 후 바로 대국에 임했기 때문에 김7단이 나른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대국실 옆에 마련된 검토실 장면. 오른쪽부터 김만수 5단, 김광식 4단, 이강욱 초단, 한종진 5단 등의 모습이 보인다.



▲ "아함~ 뭐 재미난 일 없나?"
검토실의 김성룡 9단(왼쪽에서 두번째)이 연신 식곤증이 밀려오는 듯 연신 하품을 했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