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4라운드가 4월5일 11시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
16개 조의 4강이 동시에 열려 총 32판의 대국이 진행됐다. 대국은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 2층 대회장, 4층 대회장에서 나뉘어 열리고 있다.
한국 30명, 중국 30명, 대만 4명이 출전해 각축을 벌이고 있는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이주형(왼쪽)-쉬징언.
▲이창호(오른쪽)-자오천위.
▲백홍석(오른쪽)-리웨이칭.
▲이호승(오른쪽)-탄샤오.

▲최정(왼쪽)-구쯔하오.
▲강지훈(오른쪽)-정쉬.
▲김진휘(오른쪽)-구리.
▲장웨이제(왼쪽)-옌환.
▲심재익(왼쪽)-위즈잉.
▲이영구(오른쪽)-박준석.
▲펑리야오(오른쪽)-주형욱.
▲진시영(왼쪽)-리쉬안하오.
▲목진석(왼쪽)-리허.
▲투샤오위-지샹.
▲이춘규(왼쪽)-허진.
▲조한승(오른쪽)-최재영.

▲민상연(오른쪽)-롄샤오.
▲박진솔(오른쪽)-루리옌.
▲안형준(왼쪽)-당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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