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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21.9대1 경쟁률 뚫은 16명의 주인공은?

제24회 LG배 통합예선 최종 라운드

정연주2019-04-06 15: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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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최종 라운드가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씩이 주어졌다. 타이젬에서는 LG배 주요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최정-정쉬, 조한승-탄샤오 대국.

 



▲구쯔하오 잡고 예선결승에 올라 정쉬도 잡은 최정.

 


▲조한승(왼쪽)은 탄샤오에게 져 탈락.

 


 


▲이춘규(왼쪽)는 리쉬안하오에게 1집반패했다.

 


▲랴오위안허(왼쪽)는 박영롱, 김영도, 리저를 눌렀고 안정기도 잡았다.

 


▲루리옌(왼쪽)은 셰얼하오, 박진솔을 잡고 최종 라운드에서 구리도 잡았다.




▲한국 기사간 대결에서 나현(왼쪽)이 이창석에게 승리.


 


▲판윈뤄(오른쪽)는 박준석에게 승리했다.

 


▲투샤오위는 설현준, 홍무진, 지샹을 눌렀고 이날 중국기사간 대결에서 천셴을 잡았다.

 


▲한국기사간 대결에서 백홍석(왼쪽)이 윤찬희를 눌렀다.

 


▲중국 기사간의 대결에서는 펑리야오(오른쪽)가 장웨이제에게 승리.

 

 


▲한국랭킹37위 정서준(왼쪽)은 중국랭킹2위 미위팅을 맞아 선전했으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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