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LG배 준우승자 박영훈.
박영훈이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와일드카드로 선정됐다.
박영훈은 2002년 제7회 대회 이후 총 15번 LG배에 출전하면서 한 차례 준우승(20회)과 네차례 4강 진출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통합예선에 출전해 중국 강자 롄샤오에게 져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박영훈의 합류로 LG배 본선 출전자는 한국 10, 중국 18, 일본 3, 대만 1명으로 확정됐다. 개막식은 5월26일 서울 김포 마리나베이호텔서 열리며, 32강과 16강은 27일, 29일에 이어진다.

▲제20회 LG배 결승에 오른 바 있는 박영훈(왼쪽). 강동윤에게 1대2로 져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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