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27일, 제4기 중국 기성전 준결승이 중국 우한 롄터우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5시간의 혈투 끝에 커제가 쉬자양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도전자 결정전에 진출했다.
커제는 최근 17일 동안 11번의 공식 대국을 두어 8승3패를 기록했으며, 한중일 용성전 우승, 창기배 4강, 기성전 도전자 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4월11일부터 27일까지, 커제는 17일 동안 11번의 공식 시합에 참가했다. 일본 도쿄에서 용성전을 우승하고, 중국 저장성으로 이동하여 갑조리그를 치뤘다.
베이징에서 창기배 1라운드를 두고 저장성으로 이동하여 학력 시험을 치룬 뒤, 다시 베이징에서 창기배 본선을 두었다. 최근에는 우한에서 진행된 기성전에 참가했다. 27일 열린 준결승전 쉬자양과의 대국에서 5시간의 장기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4월29일, 커제는 갑조리그 3라운드에서 룽이와 대결한다.
기사: http://sports.sina.com.cn/go/2019-04-27/doc-ihvhiewr8570436.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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