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대국실에서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2회전이 열렸다.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선수들의 열기로 가득한 통합예선2회전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 규모는 7억 8000만원,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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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리(오른쪽)와 김강민. 구리는 삼성화재배에서 2010년에 우승을, 2011년과 2012년에 원성진과 이세돌에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백홍석(왼쪽)은 대만 초단 장자환과 대결.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오른쪽)와 중국 우광야. 우광야는 판팅위(3단)를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대국 전날 결혼식을 올린 홍성지(오른쪽)는 초단 신재원과 대결.
▲2008년 LG배 준우승에 오른 바 있는 한상훈(오른쪽)은 중국 황인쑹과 대결.
▲아마기사 주치홍(오른쪽)은 판팅위와 대결.
▲중국기사간 대결로 열리는 저우루이양(오른쪽)과 궈원차오.
▲스웨(오른쪽)는 중국기사 친웨신과 대결.
▲미위팅(왼쪽)은 대만 천샤오췐과 대결 중.
▲바둑TV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박하민(왼쪽)과 중국 리웨이칭의 대결.
▲박하민은 1회전에서 대만 초단 쉬징언에게 승리.
▲박상진(오른쪽)과 중국 후위한의 대결. 후위한은 일본 테라타슈를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4층 대회장에서 열리는 4판의 대국.
▲여자조에 출전한 오유진(왼쪽)과 중국 리샤오시의 대결. 리샤오시는 김경은을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최정(오른쪽)과 판양의 대결 모습. 최정은 전날 추커얼을, 판양은 고토마나를 눌렀다.
▲강승민(오른쪽)과 오니시겐야의 대결.
▲4층 대국자에서 열리는 여자조와 시니어조의 대결.
▲일본 우에노 아사미(오른쪽)와 중국 가오싱.
▲허서현은 1회전에서 양쯔쉔을 누르고, 2회전에서 하네하야와 대결 중이다. 뒷 줄에 보이는 김채영은 뤄추야오와 대결.
▲루이나이웨이는 장혜령을 잡고 2회전에 올라 중국 왕위보와 대결 중.
▲시니어조에 출전한 위빈(왼쪽)은 이상훈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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