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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이창호·이세돌 출전, 통합예선2회전

사진으로 구경하는 삼성화재배

정연주2019-07-02 1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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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대국실에서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2회전 H조~N조의 경기와 월드조 1회전 경기가 진행 중이다.

한국기원 2층 대국장, 4층 대국장,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화재배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해본다.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 규모는 7억 8000만원,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대국 결과 보기



▲2017년에 영재입단대회에서 입단한 문민종(왼쪽)과 중국랭킹 5위 구쯔하오.



▲2017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구쯔하오.


 


▲이호승과 대국 중인 중국기사 정쉬(오른쪽). 정쉬는 4월 LG배 예선결승에서 최정에게 져 탈락한 바 있다.




▲박영훈(왼쪽)과 투샤오위. 박영훈은 삼성화재배에서 2007년에 이세돌에게 져 준우승을, 2003년에는 조치훈에게 져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




▲4층 대국실에서 열린 네판의 대국.



▲한국기원 지하1층에 있는 바둑TV 스튜디오에서도 두 판의 대국이 열리고 있다.



▲이창호(오른쪽)와 펑리야오.



▲이창호는 삼성화재배에서 1997년, 1998년, 1999년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05년과 2006년에는 각각 뤄시허와 창하오에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동훈(왼쪽)과 중국랭킹15위 타오신란.
두 대국자는 2015년 12월 중국갑조리그 본선에서 대국한 바 있으며 타오신란이 승리했다.



▲한국랭킹5위 이동훈.






▲한국기원 2층 대국실에서는 일반조와 월드조가 대국 중이다.



▲이현준(왼쪽)과 간쓰양. 두번째 줄에는 퉈자시와 김영도가 대국 중.



▲이세돌(오른쪽)과 루리옌. 루리옌은 4월 LG배 통합예선에 출전해 32강에 진출한 바 있다.



▲이세돌은 삼성화재배에서 4회 우승, 1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국랭킹25위 딩하오는 정우진과 대결 중.



▲최은규(왼쪽)와 일본 사카이켄의 대국.



▲원성진은 1회전에서 후쯔하오를 잡았고, 2회전에서 리위앙과 대결 중.



▲중국 기사간 대결 중국랭킹23위 탄샤오(왼쪽)와 26위 판인.



▲일반조로 출전한 위즈잉. 위즈잉은 심재익과 대결 중. 두 기사는 4월 열린 LG배 예선4회전에서도 만났고, 심재익이 승리했다.



▲중국랭킹17위 랴오위안허는 1회전에서 이호범을 눌렀고, 일본 우쓰미고와 대결 중.



▲강동윤(왼쪽)은 일본 이마분다와 대결하고 있다.



▲2017년 월드조 우승자 폴란드 출신 유럽프로기사 마테우스 수르마.



▲16대1의 경쟁률을 뚫어야하는 월드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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