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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한국5명, 중국12명, 일본1명, 프랑스1명 본선 진출

정연주2019-07-05 1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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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구(오른쪽)가 판윈뤄에게 승리해 본선에 올랐다. 이영구는 조성호 아마기사, 류수항, 옌환, 판윈뤄를 눌렀다.

 

19장의 본선티켓의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7월5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대국실에서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결승전 19판이 진행 됐다.

대국 결과 한국은 일반조에서 3명(강동윤, 이영구, 허영호), 시니어조 1명(서봉수), 여자조에서 1명(최정) 등 총 5명이 본선 티켓을 쥐었다.

중국은 일반조에서 12명(구쯔하오, 당이페이, 황윈쑹, 자오천위, 랴오위안허 등) 이 본선에 올랐으며, 일본은 시니어조에서 1명(조선진)이 본선에 올랐다. 월드조에서는 프랑스 대표로 출전한 토기가 본선에 진출했다.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32강과 16강은 8월30일과 31일, 8강ㆍ4강은 9월1일과 2일 열리며, 결승 3번기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속행된다. 본선 전 경기는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윤(왼쪽)은 천정쉰, 이마분다, 최은규, 이현준, 펑리야오를 누르고 본선에 올랐다.




▲여자조에서 본선에 오른 최정(왼쪽). 최정은 추커얼, 판양, 허서현, 오정아, 조승아를 차례로 눌렀다.

 


▲서봉수(오른쪽)는 시니어조에서 본선 티켓을 쥐었다. 정수현, 박영찬, 위빈, 유창혁을 연파했다.

 


▲허영호(왼쪽)는 이용수, 윤예성, 이원도, 박정근을 누르고 이날 리쉬안하오 마저 제압해 본선에 진출했다.
 

 

■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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