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 11시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이 진행 중이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방송 중계를 위해서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대국하는 신진서-천야오예, 박정환-셰얼하오. 박정환이 가장 먼저 입장했다.
▲천야오예가 두번째로 입장했다.
▲신진서 입장.
▲셰얼하오도 입장.
▲누가 백을, 흑을 잡을까.
▲박정환이 흑을, 셰얼하오가 백을 쥐었다. 방송 중계를 위해 자리를 바꿨다.
▲셰얼하오.
▲박정환.
▲신진서는 흑, 천야오예는 백을 쥐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 신진서. '천적' 천야오예를 넘어설 수 있을까.
▲천야오예는 신진서에게 7승2패로 앞서고 있다.
▲2층에 마련된 다른 대국들.
▲66세로 16강에 진출한 서봉수(오른쪽)-2017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구쯔하오.
▲신민준(오른쪽)-리친청.
▲한국랭킹4위 신민준.
▲커제(오른쪽)-타오신란.
▲전기대회 우승자 커제. 삼성화재배 4번째 우승에 도전 중이다.
▲김지석(오른쪽)-양딩신.
▲한국랭킹5위 김지석.
▲LG배 타이틀 보유자 양딩신.
▲강동윤(왼쪽)-탕웨이싱.
▲한국랭킹13위 강동윤.
▲중국 신예 2000년생 랴오위안허(왼쪽)-1997년생 황윈쑹.
▲오늘도 딸기우유와 함께 대국을 시작하는 랴오위안허.
▲커제는 상대가 장고를 하자 다른 대국자들의 바둑을 여유롭게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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