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1국이 탕웨이싱과 양딩신의 대결로 진행 중이다. 상대전적에서는 탕웨이싱이 10승9패로 근소하게 앞서있다.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대국에 앞서 돌가리기를 했다.
▲탕웨이싱이 18개, 양딩신이 1개를 올려놨다.
탕웨이싱은 흑을, 양딩신이 백을 쥐었다.
▲TV중계를 위해서 흑을 쥔 탕웨이싱이 오른쪽으로,
양딩신이 왼쪽으로 자리를 바꿔 앉았다.
▲옥득진 심판위원이 대국개시 선언을 하자 두 선수가 인사를 한다.
▲탕웨이싱의 착수와 함께 결승3번기 1국이 시작됐다.
▲힘있게 착수를 하는 탕웨이싱.
▲2013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탕웨이싱과 LG배 타이틀 보유자 양딩신.
▲착수 후 상대방을 바라보는 탕웨이싱.
▲양딩신은 초콜릿과 휴지, 텀블러를 준비해 왔다.
▲부끄러움이 많아 카메라를 보면 수줍게 웃는 양딩신.
▲대국할 때는 표정에 큰 변화가 없다.
▲부채를 가져온 탕웨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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