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출전한 변상일(왼쪽)-리웨이칭.
2019 화웨이폰배 중국갑조리그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9월14일, 16일 이틀간 각 홈팀의 연고지에서 진행되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나섰던 '쟝시팀 변상일-상하이팀 리웨이칭’의 대국과 강등 플레이오프에 출전했던 ‘저장팀 김지석-충창팀 셰허' 대국의 하이라이트를 살펴본다.
▶변상일(백) vs 리웨이칭(흑) / 1차전
우하귀 패를 승리하는 측이 반집을 남기는 상황.
실전 백 250이 아쉬운 팻감. 흑이 251로 응수하자 우상귀에서 더 이상 팻감이 나오지 않는다.
백이 이렇게 팻감을 썼다면 백7로 팻감이 한 개가 더 나오게 된다. 이랬다면 어땠을까.
▶김지석(흑) vs 셰허(백) / 2차전 주장전
실전의 백 106이 절묘한 응수타진. A~C의 끊는 수와 D자리가 맞보기.
실전진행 : 흑은 상변의 약점을 보강했으나 백 120, 122로 우상귀를 차지하면서 백이 실리로 앞서 나갔다.
[기사: http://sports.sina.com.cn/go/2019-09-14/doc-iicezueu5770965.shtml
http://sports.sina.com.cn/go/2019-09-16/doc-iicezueu6192790.shtml
http://sports.sina.com.cn/go/2019-09-15/doc-iicezueu5939352.shtml
http://sports.sina.com.cn/chess/weiqi/2019-09-16/doc-iicezueu6185302.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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