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오른쪽)와 커제의 4강 대결.
10월30일 9시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전이 시작됐다.
4강은 한·중전 2판으로 열리며 신진서-커제, 박정환-타오신란이 대결한다. 신진서는 커제에게 상대전적에서 2승7패를 거두고 있으며, 박정환은 타오신란과 한 번 겨뤄 1패를 기록했다.
29일 하루 휴식을 취하는 동안 신진서는 숙소에서 대부분 생활을 했으며, 박정환은 검토실에 나와 바둑을 연구했다.
타이젬에서는 LG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인공지능이 대국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참고도를 제공한다. 4강 ‘신진서-커제’의 대결은 신민준이 타이젬 대국실에서 문자해설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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