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딩신의 8연승이냐, 일본의 첫 승이냐. 2차전 마지막 대국이 양딩신-이야마 유타의 대결로 시작됐다.
일본 마지막 주자 이야마 유타가 등장했다. 양딩신은 이야마 유타를 상대로 8연승에 도전한다. 두 기사는 2017년 제22회 LG배 8강에서 한 차례 만나 이야마 유타가 승리한 바 있다.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2차전 9국이 26일 14시부터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농심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시작됐다.
타이젬에서는 농심신라면배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한다.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씩이 주어진다.
▲개인적으로 백이 좋다던 양딩신이 이번에도 백을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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