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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씨배]

속보3/철한, 다소 불리

사진과 함께 알아보는 형세 분석

최진용·정연주2004-12-28 11: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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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3분, 72수까지]

최철한 9단이 우하귀에서 내놓은 신수가 창하오 9단에게 뜻대로 먹혀들지 않아 다소 불리한 상황이다. 현재 우하귀에 백 미생마가 심하게 몰리고 있다. 타이젬 문자 생중계를 맡은 이세돌 9단은 "최철한 9단이 이 대마를 살린다 하더라도 형세가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평했다.

검토실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타이젬 문자 생중계를 맡은 이세돌 9단(오른쪽)과 2회 잉씨배에서 우승한 서봉수 9단(가운데), 창하오 9단 부인 장쉔 8단의 모습.


▲1회 잉씨배 우승자인 조훈현 9단. 이날 바둑TV 해설을 맡아 오후부터 중계한다.




▲루이나이웨이 9단과 장쉔 8단이 함께 검토를 하고 있다.


▶이세돌 9단이 밝은 모습으로 해설을 하고 있다.


◀검토실에 있는 대만의 저우쥔쉰 9단이 멋쩍은 듯 다소 떨어져서 생중계를 바라보고 있다.




▲잉밍하오 잉창치바둑교육기금 이사장(오른쪽)이 중국 프로기사들과 함께 검토하고 있다. 맞은 편이 저우쥔쉰 9단이고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장주주 9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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