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9시부터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2국 신진서와 박정환의 대결이 경기도 광명시 라까사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시작됐다.
바둑팬들을 홀리는 일인자 대결! 신진서-박정환의 물러 설 수 없는 대결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1국과 달리 먼저 대국장에 도착한 신진서. 8시경 아침을 먹었다.
▲자리에 와 지갑과 초콜릿이 담긴 통을 가지런히 놓는다.
▲머리를 짧게 깎고 나타난 박정환. 1국에서 대역전패를 당한 뒤라 각오가 느껴진다.
▲점심시간 없이 치러지는 LG배. 대국자들이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간식이 대국장 뒤에 준비돼 있다.
▲박정환은 챙겨온 초콜릿과 부채를 가지런히 뒀다.
▲1국과 마찬가지로 심판은 프로기사 정대상이 맡았다.
▲LG배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다.
▲박정환은 가부좌를 틀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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