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한국기원 첫 이사회인 제89회 정기이사회 전경.
제89회 한국기원 정기이사회가 11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가 주재한 정기이사회에는 한국기원 이사 33명 중 28명이 참석(위임 6명 포함)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사회에서는 ‘2019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과 함께 ‘신임 이사 선임’ 등 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기전사업 현황’과 ‘방송사업 현황’, ‘차기 국제바둑연맹(IGF) 회장 사무국 운영’ 등 5건의 안건을 보고했다.
이사회를 통해 새로 선임된 한국기원 신임 이사는 프로기사회장인 차민수와 기사회에서 추천한 김덕규ㆍ양건, 여자기사회장인 이지현, 사무총장인 양재호 등 5명이다.

▲정기이사회는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가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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