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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기분 좋은 최정, 안경 닦는 신진서

LG배 32강 세번째 대국 시작

정연주2020-06-03 1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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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32강 세번째 경기 4판이 시작됐다.

세번째 경기는 신진서-판윈뤄, 최정-자오천위, 박승화-딩하오, 김상천-구쯔하오의 대국이 열리고 있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밝은 미소로 대국장에 온 최정.

 

 


▲금속탐지기로 몸 검사와 함께 가방 안의 내용물도 살펴본다.

 

 


▲대국 시작 2분 전에 도착한 신진서.

 

 


▲전기대회 우승자 신진서.

 

 


▲신진서와 32강에서 만난 판윈뤄.

 

 

 

▲1999년생으로 2018년에 입단한 신예기사 김상천은 국내선발전을 통과했다. 가장 먼저 대국장에 와서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겼다.

 

 


▲김상천은 중국 구쯔하오와 대결한다.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대국 중인 구쯔하오. 다양한 종류의 간식을 가져왔다.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박승화. 한국랭킹26위다.

 

 


▲박승화와 대국 중인 중국 신예기사 딩하오. 신진서가 중국 신예 강자로 꼽은 바 있다.

 

 


▲초코릿을 준비한 박승화.

 

 


▲박승화는 딩하오와 대국한다.

 

 

 

 


▲여자랭킹1위 최정. 와일드카드를 받아 32강에 올랐다.

 

 


▲최정은 중국 자오천위와 대결 중으로 상대전적은 1대1로 팽팽하다.

 

 

 

 


▲최정과 대결 중인 자오천위.

 

 


▲판윈뤄와 대국하는 신진서.

 

 

 

 


▲대국 전 안경을 닦으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신진서는 LG배에 앞서 “중국 선수들에 대한 연구는 평소에 다 되어 있어서 낯선 느낌은 없을 듯하다. 항상 세계대회에서는 일류 선수들과 대국을 하기 때문에 저도 최선을 다해야 이길 수 있는 상대들이다. 조금 더 준비를 잘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2강 세번째 경기는 한·중전으로 4판의 대국이 진행되고 있다.

 

 


▲베이징 중국기원 대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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