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린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16강 모든 대국이 끝나고 대진 추첨이 이어졌다.
대진 추첨 결과 박정환-양딩신(박정환 기준 3승2패), 원성진-커제(원성진 기준 2승3패), 신민준-이태현(신민준 기준 1승4패), 강동윤-변상일(강동윤 기준 4승5패) 대진이다. 8강은 11월 9일, 4강은 11일에 이어진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씩이 주어진다.

▲8강 대진은 김기헌 심판의 대리추첨으로 진행됐다.

▲추첨 장면은 중국에 웹캠으로 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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