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바둑리그 14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정규시즌 최종 라운드는 22일 18시30분에 열리며, 8개팀이 한꺼번에 대국하는 통합 라운드로 진행된다.
대진은 '부안 곰소소금-여수 거북선, 서울 부광약품-서귀포 칠십리, 인천 EDGC-포항 포스코케미칼, 삼척 해상케이블카-보령 머드'.
현재 여섯팀이 7승6패, 한 팀이 6승7패로 마지막 통합경기 결과로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확정된다.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상금은 우승팀에게는 5500만원이, 준우승 3500만원, 3위 2,500만원, 4위 1,500원이 주어진다. 우승상금과 별도로 책정되는 대국료는 승자 100만원, 패자 3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장고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 속기 각자 10분에 4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 타이젬에서는 여자바둑리그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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