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여류국수전]
윤영선, 패자 준결승 진출
한해원 꺾어
정연주2005-01-13 17: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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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이
패자조에서 부활을 꿈꾸고 있다.
1월 13일 한국기원 4층 본선 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패자조 2회전에서 윤영선 4단이 한해원
2단을 눌렀다(276수 끝, 백 2집반승).
이날 승리한 윤영선 4단은 김혜민 2단 대 박지은 5단의
승자와 패자조 준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윤영선 4단은 프로여류국수전 1,2,3,5기에서
네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강호. 윤4단이 패자조에서 분발해 5번의 우승까지 노릴 수 있을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주)동아제약·(주)라미화장품이 공동 후원하는 프로여류국수전의 우승상금은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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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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