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에 탑승할 마지막 한 자리가 결정되는 14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2020 NH농협은행 시니어바둑리그 정규시즌을 마감하는 최종 라운드가 10월26일 8개팀이 동시 경기를 벌이는 통합 라운드로 진행된다.
14라운드 결과로 포시트시즌에 진출하는 마지막 팀이 결정된다. 현재 서울 데이터 스트림즈, 부천 판타지아, 김포 원봉 루헨스가 포시즌행을 확정한 상태며, 6승 중인 의정부 희망도시와 구전 녹용, 스타 영천이 마지막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대진은 ‘구전 녹용-KH에너지, 김포 원봉 루헨스-영암 월출산, 의정부 희망도시-부천 판타지아, 서울 데이터스트림즈-스타 영천’이다.
2020 NH농협은행 시니어바둑리그의 우승 상금은 3,500만원, 준우승 상금은 2,000만원, 3위 1,500만원, 4위 1,000만원이다. 또 포스트시즌 상금 이외에 매 대국마다 승자 70만원, 패자 40만원의 대국료가 지급된다.
NH농협은행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시니어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월~목요일 10시부터 시작하며 타이젬에서 수순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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