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7일 11시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이 시작됐다.
삼성화재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 대진은 매라운드 종료 후 한국기원에서 일괄 대리추첨한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며, 32강 ‘신진서-랴오위안허’ 대결은 김정현6단이 문자해설한다.
32강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대국 시작 전 32강에 출전하는 14명의 한국 기사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중국 선수들도 기념 사진을 찍었다.
▲국내 예선을 통과한 강지훈. 일본 쉬자위안과 대결 중이다. 쉬자위안이 10분 늦게 접속을 해 20분을 공제당했다.
▲국내랭킹15위 박진솔.

▲롄샤오는 박진솔과 대국 중이다. 박진솔은 롄샤오에게 2017년 삼성화재배에서 이긴 바 있다.
▲한국랭킹2위 박정환.
▲아직 삼성화재배 우승 경력은 없다.

▲박정환과 대결 중인 셰얼하오. 박정환이 4승2패로 앞서고 있다.
▲2011년 8강에 오른 바 있는 이영구.

▲리웨이칭과 첫 대결을 펼치고 있다.
▲여자조 예선을 지나 본선에 오른 김채영. 상대는 중국랭킹2위 양딩신.

▲양딩신은 전기대회에서 준우승에 오른 바 있다.
▲메이저 대회 첫 본선에 출전한 최재영. 일본 미무라 도모야쓰와 대결 중이다.
▲강력한 우승후보 국내랭킹1위 신진서.

▲신진서와 대국 중인 랴오위안허.
▲신진서는 랴오위안허에게 3승1패로 앞서고 있다.
▲이동훈은 3년 만에 이 대회 본선에 올랐다.

▲이동훈과 대국 중인 커제. 커제는 삼성화재배에서 세차례 우승한 바 있다.
▲한국랭킹3위 신민준. 신민준은 탕웨이싱과 대국 중.
▲신민준은 빵을 준비해 왔다.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홍성지.

▲홍성지와 대국 중인 퉁멍청.
▲이창호는 삼성화재배에서 세차례 우승한 바 있다. 시니어조 예선을 통과했고, 5년 만에 이 대회 본선에 올랐다. 대국 상대는 리쉬안하오.
▲이창호는 비타민 음료와 손난로를 준비했다.
▲메이저 대회 첫 본선에 오른 김민석은 대만 쉬하오홍과 대국 중.
▲한국랭킹4위 변상일.
▲변상일은 오늘도 손수건을 쥐고 있다.

▲천야오예에게는 2013년과 2014년에 만나 2패로 밀리고 있다.
▲2014년 이후 오랜에 본선에 오른 조한승.

▲조한승과 대국 중인 저우홍위는 중국여자랭킹3위다.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대국 중인 한국 기사들.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대국 중인 중국 기사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