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쉬운 상대는 없다' 신진서만 8강 진출
타이젬TV2020-10-29 16:28:38
랭킹1위 신진서부터 와일드카드 홍성지까지 한국 바둑계를 이끄는 선수 7인이 출동한 2020 삼성화재배 16강.
한명 한명 쉬운 상대는 없다!
연달아 들리는 한국 선수들의 패배, 하지만 한국랭킹1위 신진서가 롄샤오에게 극적으로 승리하며 마지막 희망을 쐈다.
28일 열린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 현장 모습을 영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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