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11시 한국과 중국에 마련된 특별대국장에서 온라인 대국으로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2국이 신진서와 커제의 대결로 시작됐다.
결승3번기 2국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한다.
▲신진서(가운데)가 바둑국가대표 홍민표 코치와 대국장에 와 대국 전 한국기원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국 전 마우스 테스트를 하는 신진서.
▲결승1국와 달리 테이블이 2개로 늘어났고, 마우스도 교체됐다. 노트북은 닫아 놨다. 관계자가 노트북을 닫을지, 열어 놓을지에 대해서 신진서에게 물었다.
▲안경을 닦으며 마음을 가다듬는 신진서.

▲같은 시각 중국에 있는 커제도 대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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