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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타]

송상훈 등 6명, 한 단씩 승단

콘텐츠2021-03-01 13: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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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으로 승단한 송상훈(왼쪽)과 4단이 된 현유빈.

 

 

용지(用智․5단의 별칭)에 오른 송상훈 등 6명이 한 단씩 승단했다.

송상훈은 22일 열린 제1기 우슬봉조 한국기원 선수권전 우슬예선 1회전에서 이기섭에게 승리하며 140점으로 5단 승단 점수를 채웠다.

2014년 1월 입단한 송상훈은 같은 해 7월 2단으로 승단했고 2016년 5월 3단, 2018년 1월 4단으로 승단한데 이어 입단 7년 1개월 만에 5단으로 승단했다.

하찬석 국수배 타이틀 보유자인 현유빈이 우슬봉조 한국기원 선수권전을 통해 소교(小巧ㆍ4단의 별칭)에 올랐고, 김지명ㆍ백현우가 투력(鬪力ㆍ3단의 별칭), 심준섭ㆍ곽원근이 약우(若愚ㆍ2단의 별칭)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승단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제한기전(신예ㆍ여자ㆍ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승단자 명단]
5단: 송상훈
4단: 현유빈
3단: 김지명ㆍ백현우
2단: 심준섭ㆍ곽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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