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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스타워즈]

변상일-퉁멍청, 한·중 빅매치 중계

3월11일 19시부터 타이젬TV에서 라이브

정연주2021-03-11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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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스타 '변상일-퉁멍청' 등장! 11일 19시에 제4회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7국이 타이젬 대국실에서 열린다.

 

 

3월11일 19시 타이젬 대국실에서 제4회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7국 변상일과 퉁멍청 대국이 시작된다.

1년에 네 차례 펼쳐지는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는 독특한 대회 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국자는 연속해서 2판 대결을 하며, 최종 집 차이로 승패를 결정한다. 불계패의 경우 10집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최대한 차이를 좁혀 나가는 것이 승부의 관건이다.

1월21일부터 6번의 대국을 치른 결과 한국은 중국에 2승4패로 밀리고 있다. 박하민이 왕싱하오에게, 김명훈이 투샤오위에게 승리했으며 김세현, 박민규, 이승준, 강훈은 각각 류자오저, 한이저우, 류위항, 펑리야오에게 패했다.

남은 대결은 ‘변상일-퉁멍청(11일), 박정환-자오천위(16일), 신진서-탕웨이싱(일시 미정), 최정-구쯔하오(일시 미정)’.

타이젬TV에서는 11일 19시부터 시작되는 ‘변상일-퉁멍청’ 대결을 '조곤조곤 설명 퀸' 김미리 해설자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며, 현장감 넘치는 변상일의 대국 모습도 관전 가능하다.

제4회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는 한국 10명과 중국 10명이 출전하며 승리한 선수에게는 245만원, 진 선수에게는 15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모든 대국의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3회다. (대회내용 자세히 보기)

 

 

▲'변상일-퉁멍청' 대국은 타이젬TV에서 라이브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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