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무순! 이겨내!
목적도 이유 없이 28살 청춘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1일만에 완주했다.
조급해 보이기도 하지만,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나이 28살.
바둑, 복싱, 아르바이트, 밴드 생활도 거침 없이 해내는 청년 권무순.
규정되지 않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 무순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됐다
누군가의 시선이나 정해놓은 규정을 뒤로하고 자신이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는 권무순에게 어떤 것들이 남았을지 정기자의 애프터361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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