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바둑 배우고 싶다" 형을 따라 바둑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 소년.
어린 나이에 선택을 하고 목표를 향해 출발선을 나섰다.
어린 시절 그의 원동력은 형에게 바둑만큼은 지기 싫다는 '승부욕'
바둑 승부사로 열정을 보여줬던 2017년 쉬지 않고 달려나갔던 그의 바둑 인생 전반전 종료.
안성준의 바둑 인생 터닝 포인트는 바로 '커제'였다.
군 생활 2년의 승부의 공백, 지쳐있던 안성준, 그때의 이야기를 바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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