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NH농협은행 여자바둑리그 7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7월1일부터 4일까지 이어지는 7라운드에서는 ‘삼척해상케이블카-서울부광약품, 포항포스코케미칼-부안새만금잼버리, 서귀포칠십리-섬섬여수, 보령머드-순천만국가정원’이 만난다.
6라운드를 마친 여자바둑리그는 4승2패의 보령머드·삼척 해상케이블카·서울부광약품이 3강, 3승3패의 순천만국가정원·서귀포 칠십리·포항 포스코케미칼이 3중, 2승4패의 섬섬여수와 1승5패의 부안 새만금잼버리가 2약 체제를 형성 중이다.
2021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원이며, 준우승3500만원, 3위 2500만원, 4위 1500만원의 상금이 책정됐다. 상금과 별도로 주어지는 대국료는 승자 130만원, 패자 40만원이 지급되며 미출전 수당 10만원이 신설됐다.
제한시간은 장고바둑의 경우 각자 1시간에 40초 5회의 초읽기, 속기바둑은 각자 10분에 40초 5회의 초읽기가 주어진다. 타이젬 대국실에서는 여자바둑리그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한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