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국수전]

사진으로 보는 금강산 대국1

민통선은 사진 촬영 금지

최진용2005-02-21 10:03:16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금강산으로 국수전을 벌이기 위해 2월 18일 서울을 떠나 남북 출입사무소에 도착한 선수단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사진 촬영은 출입사무소 부근까지만 허용했고, 거기에서 북측까지는 사진 촬용이 금지돼 있는 민통선을 지나야 하므로 아쉽게 사진으로 담지 못했다.

또한 현지에서는 인터넷은 물론, 전화 사용도 거의 할 수 없었다. 겨우 팩스를 이용한 원고 전송만 가능했다.





▲ 이창호 9단(왼쪽)과 최철한 9단이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출입사무소 안으로 들어온 두 선수. 사진을 계속 찍는 바람에 멋쩍은 모양이다.


▲ 최철한 9단이 혼자 걸어가는 장면을 잡아보았다.


▲ 기념 촬영을 마친 두 선수가 앉아 있다. 최철한 9단(왼쪽)은 많이 웃는 편이었다.


▲ 조훈현 9단(오른쪽)은 가족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조9단은 현지에서 국수전 3국 해설을 맡았다.


▲ 남측 출입 사무소를 빠져나오는 선수들. 각자 정해진 차량으로 걸어가고 있다.


▲ 남측 출입사무소를 빠져 나온 두 선수가 설경을 배경으로 다시 사진 촬용을 하고 있다.


▲ 여성 팬이 스타 두 명과 기념촬영을 하는 행운을 잡았다. 이창호 9단에게 팔짱을 낀 행복(?)한 여성이다.


▲ 숙소인 금강산호텔에 도착한 일행은 곧장 저녁 식사를 가졌다. 이창호 9단과 최철한 9단이 함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