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양딩신' LG배 결승3번기 모든 대국을 11시부터 타이젬TV에서 백홍석 9단이 라이브 해설한다.
신진서가 양딩신을 맞아 새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2월 7일 10시부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1국이 한국과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랭킹1위 신진서와 중국랭킹4위 양딩신의 대결이지만 통산전적은 5대5로 팽팽하다. 신진서는 2014년 이민배에서 처음 만나 3연패를 당했으나 이후 2승, 2패, 2021년에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다.
타이젬에서는 신진서와 양딩신의 제26회 LG배 결승3번기 모든 대국을 타이젬TV에서 백홍석9단이 11시부터 라이브 중계한다. 수순중계는 타이젬 대국실에서 관전 가능.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씩이 주어진다.

▲'신진서-양딩신' 최신 대국 [2021 삼성화재배 4강]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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