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리그 전반기 마지막 7라운드 오더가 발표됐다.
9일 서울-보령 경기에서 최정-허서현 주장전이 성사됐고 10일 부안-서귀포 전에서는 다승 공동 1위 김윤영이 상대팀 주장 김효영과 맞붙는다.
2022 여자바둑리그 정규시즌은 상금 없이 승자는 대국료 130만원, 패자는 40만원을 받는다. 총 4명이 한 팀을 이루는 여자바둑리그에서 각 라운드 당 미출전 선수에게 지급되는 '미출전 수당'은 각각 10만원이다.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상금은 5500만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원이다. 여자바둑리그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요일 19시부터 타이젬 대국실에서 인공지능 '카타고' 분석과 함께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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