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하찬석국수배]

김범서, 하찬석국수배 결승 선착

준결승전에서 이연에게 210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 거둬

이영재2022-07-07 13:40:21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김범서(왼쪽)가 이연을 4강에서 돌려세우고 입단 후 두 번째 타이틀을 향해 한 걸음만을 남겼다.

 

 

프로 입단 후 111일만에 타이틀을 획득했던 '대형 신인' 김범서가 두 번째 우승을 향해 거침없는 행진을 이어갔다.

 

7일 10시 서울 성동구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0기 하찬석국수배 영재 최강전 준결승전 1경기에서 김범서가 이연에게 210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하며 결승에 올랐다.

 

김범서는 한우진-권효진 대결 승자와 결승전을 펼친다. 

 

 

 

 

하찬석국수배는 신진서·신민준 등 걸출한 스타들이 거쳐간 스타기사 등용문이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역대 영재(설현준·박종훈·문민종·박현수·현유빈)들과 '왕중왕전'을 벌인다.

 

제10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상금은 800만원, 준우승상금은 400만원이다. 타이젬에서는 하찬석국수배 본선 모든 경기를 대국실에서 인공지능 '카타고' 분석과 함께 실시간 생중계한다.

 

 

▲김범서는 입단 111일 만에 이붕배 정상에 오르며 '제한기전 최단기간 우승 신기록'을 세운 될성부른 떡잎. 김범서 우승 인터뷰를 타이젬TV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