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승단]

김승재·진시영 입신등극

류민형 등 14명 승단

이영재2022-07-22 16:59:39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진시영(왼쪽)과 김승재가 입신 반열에 올랐다.

 

 

김승재·진시영 8단이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올랐다.

 

김승재는 지난 8일 농심신라면배 2차예선에서 최정에게 승리해 승단점수 4점을 보태며 누적점수 240점으로 9단 승단에 성공했다.

 

진시영은 지난 5일 농심신라면배 1차예선에서 박수창을 꺾고 누적점수 243.5점으로 9단으로 승단했다. 진시영은 2004년 입단 이후 바이링배 8강, 삼성화재배 16강, LG배 32강에 오르는 등 국내외 무대에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에서 8연승을 기록한 류민형이 좌조(坐照·8단의 별칭)에 올랐고, 김창훈·박경근이 통유(通幽·6단의 별칭), 강병권·김미리가 용지(用智·5단의 별칭), 신윤호·윤민중·이영주가 소교(小巧·4단의 별칭), 김세현·김영광·최민서·허영락이 투력(鬪力·3단의 별칭)으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승단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한국프로기사협회 리그에서 승리시 1.5점, 제한기전(신예·여자·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승단자 명단(14명)은 다음과 같다.

9단 : 김승재·진시영

8단 : 류민형

6단 : 김창훈·박경근

5단 : 강병권·김미리

4단 : 신윤호·윤민중·이영주

3단 : 김세현·김영광·최민서·허영락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