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일곱번 째를 맞이한 여자국수전 본선이 8일 14시 오유진-김다영 개막전으로 포문을 연다.
10일에는 대진표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채영-허서현, 이영주-김혜림, 김혜민-권주리 대결이 속개되며 여자국수전 본선 모든 경기는 타이젬 대국실에서 인공지능 '카타고' 분석과 함께 실시간 생중계된다.
한국기원 홈페이지 기전 정보 게시판에 게재된 여자국수전 우승 상금은 2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시간, 1분 초읽기 1회로 '농심배 방식'이며 2021년 제26기 대회에서는 오유진이 최정에게 2-1로 승리하며 5년 만에 여자국수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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