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 운영실에서 책정한 고정배당은 최정 1.2배, 김효영 3배. 압도적인 배당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최정에게 523명, 약 180억이 걸렸다. 최정에게는 '20억 풀베팅'이 주를 이룬 반면, 김효영에게는 최대 베팅액이 2억, 대체로 2000만원 미만을 걸어 대조를 보였다.
19일 19시부터 2022 여자바둑리그 13라운드 2경기 보령(4위)-부안(5위) 경기가 타이젬 대국실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관심을 모으는 주장 맞대결 최정-김효영 전은 대국 시작 전까지 고정배당 사전 승부예측 방에서 베팅을 할 수 있다. 책정된 배당은 최정 1.2배, 김효영 3배로 7월 5주차 고정배당 사전예측 사전 안내 실시 이래 최대 격차다.
2022 여자바둑리그 정규시즌은 상금 없이 승자는 대국료 130만원, 패자는 40만원을 받는다. 총 4명이 한 팀을 이루는 여자바둑리그에서 각 라운드 당 미출전 선수에게 지급되는 '미출전 수당'은 각각 10만원이다.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상금은 5500만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원이다. 타이젬 대국실 실시간 중계에 사용되는 인공지능 '카타고' 그래픽카드 사양은 3080t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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