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일곱 번째 여자국수를 향한 도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본선 멤버 8명이 모두 확정됐다.
22일 14시부터 타이젬 대국실에서 생중계한 제27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본선 16강전에서 최정과 오정아가 각각 김은선·김민정을 제치고 8강에 합류했다.
(주)하림지주가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7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우승상금은 전기보다 500만원 인상된 25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시간, 1분 초읽기 1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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